헤어관리 - 건강한 머릿결!
아름다운머릿결을 유지하는 방법!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이때, 멋지게 흩날리는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
머리카락도 몸의 일부, 튼튼한 머리카락이 자라나도록 영양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다.
봄을 맞이 하고 있는 이쯤, 환절기라 그런지 유독 머리칼도 많이 빠지고, 날이 더워지면 질수록 잦은 샴푸로
인하여 머릿결은 쉽게 상하는듯하다
1.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은 필수, 모발의 건강을 위해서 김, 미역등 해조류나 우유와 계란등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해주자
2. 너무 잦은 샴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샴푸를 너무 자주하게 되면 두피에 남아있어야 할 기본적인 피지까지 제거되어 두피가 건조해 진다.
건조해진 두피에 비듬이 생기기 쉬우므로 과도한 샴푸는 삼가도록 한다.
3. 샴푸와 린스는 두피에 남지 않게 깨끗하게 헹군다.
두피에 남아있는 샴푸와 린스는 탈모의 원인이 된다. 깨끗하게 흐르는 물로 린스를 남김없이 헹궈준다.
4.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자. 머리카락 역시 자외선에 약하다.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머리카락과 두피가 건조해진다. 이럴 땐 자외선에 노출된 머리카락이 더 이상 쉽게 상하지 않도록 충분히 에센스를 발라준다.
5.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촉진하자.
가볍게 브러쉬로 머리를 빗어주는 것만으로도 두피에 활력을 준다.
단 브러쉬는 끝이 둥근 것을 골라 두피에 직접적인 자극이 없도록 해야한다.
또한 손끝으로 하는 두피 마사지도 두피를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해준다.
7. 젖은 머리카락을 말릴 땐 절대 머리카락을 비비지 말자.
수건으로 물기를 톡톡톡 두드려 닦아 주면서 말리도록 한다.
드라이 역시 너무 가까운 거리나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8. 에센스와 헤어팩도 꾸준히
상한 머리카락은 쉽게 치유되지 않는다, 꾸준하게 일주일에 한번씩 트리트먼트나
헤어팩으로 영양분을 공급해 주무로써 건강한 머리카락을 위한 예방도 필요하다.
상한머리카락이 있으면 상한부분은 잘라내고, 머리끝은 에센스로 보호 해준다.
헤어팩은 모발에 영양을 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머리카락의 상태에 따라, 미리 관리하여 상하지 않도록 하자.
이렇듯 두피와 머리카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써보자.
찰랑거리는 아름다운 머릿결과 건강한 두피를 지킬 수 있다.
(사진출처-한국두피모발연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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