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블로그 보기2008/07/21 14:53

화장품에도  한류 열풍이, 이지함 화장품!
중국으로 나아가다! 중국으로 나아가다.

안녕하세용, 보떼입니다. 화장품에도 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네용.
중국,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에까지 한국 화장품들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여성들의 곱고 아름다운 피부를 동경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현상이라고 하네요.

헐리웃 셀렙들까지 한국의 화장품을 사용한다고 하죠?

이런 국제화에 발걸음을 같이해서, 지난 6월 26일
이지함 화장품의 김영선 CEO님이중국에서 계약을 맺고 오셨다고 해요.
코슈메슈티컬 화장품에서는 거의 첫발걸음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정말 고무적인 일이지 않나요?

그렇지만, 이번이 해외 첫 진출이 아니랍니다!
일본에 2개, 미국에 2개 거래처가 이미 있는 상태로,
해외에 진
출한지는 좀 되었답니당. ^^

이번 중국은 세번째 진출국! 이지함 화장품의 미래는 창창하기만 하답니다.
자세한 내용 궁금하시죠?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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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 자신감 ㈜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지난 6월 중국 흑룡강성의 하얼빈에 위치한 중국 쟝피엘 헤어뷰티 프랜차이즈와 3년간 화장품 완제품 수출 및 피부관리실 프랜차이즈 영업에 대한 양사간의 총판권 보장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맺은 쟝피엘 헤어뷰티 프랜차이즈는 현재 중국 내 6개의 대형 직영 미용실과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50개 이상의 가맹점을 거느리고 있는 헤어 및 피부관리 토털 미용업체다. 또한 상해, 북경 등 대도시는 물론, 일본계 기업이 대거 진출한 남통 및 연대시 등 신흥 상공업 도시에도 활발히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다.
 
3년간 양사는 중국 쟝피엘 헤어뷰티 프랜차이즈가
이지함 화장품 완제품 80만불을 수입하고 이지함화장품은 완제품 수출은 물론 한국의 뛰어난 피부관리실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하였다. 또한, 피부관리실 영업과 관련된 미용기기나 피부관리 메뉴얼 및 온라인 사업에 관련된 협력도 병행하기로 하였다.

양사는 2010년 까지 현재의 가맹점을 세배 수준인 150개까지 늘리고, 상해와 북경 지역에 중점 개설된 직영 매장도 서안이나 중경, 광동지역, 해남도등 까지로 넓혀갈 계획이다.
 
1차로 오는 10월, 상해에서 각 지역의 대리상과 미용실 관련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스메슈티컬로 특화된 이지함 화장품의 특징과 피부학등의 화장품 기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09년 4월에 개최 예정인 상해 화장품 박람회때 양사가 같이 참가하여 지방 대리상 개척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현재 중국 노동자의 일반 월급이 20~30만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이지함화장품 일회 피부관리실 이용권이 한화 5~8만원에 이른다는 것은 이지함의 위치와 규모 그리고 서비스의 질을 극명하게 나타내고 있다. 현재 중국의 중산층 증가율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며, 특히 신흥 상공업 도시에서의 수요가 무궁 무진하다는 점을 볼 때 이번 계약에 따른 사업의 비젼이 밝기만하다.

(주)이지함화장품의 김영선 대표는 “향후 양사가 어떠한 형태로든 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적극적으로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교류에도 상호 힘을 쏟을 계획”이라며 “어려운 내수 경기를 감안하여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공격적인 수출 경영에 임하며 중국 내 총판 계약을 바탕으로 향후 홍콩, 대만, 싱가폴 등의 중화권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이지함화장품은 일본에 2개, 미국에 2개 거래처 및 중국에 피부관리실 영업에 진출함으로써 해외 사업에 대한 추진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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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