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지함 화장품, 미국 라스베가스 박람회 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품 박람회에 관심이 있으신가용?
화장품 박람회는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열리는 큰 행사고,
외국에서도 열리곤 하는 행사랍니당.


중국, 미국은 물론이고 여러나라에서 개최되곤 하는데.
이번에 개최되었던 미국의 라스베이거스 화장품 박람회에
이지함도 참가하여, 저력을 보여주고 왔습니당.


특히 미국사람들도 깜짝 놀랐던 제품은 이지함 화장품의 베스트 셀러인
비비크림이었다고 하네용. 역시 좋은것은 온 세상이 압니당~^^


중국에 이어 미국까지~ 세계로 미래로 뻗어나가는 이지함 화장품이
보떼는 서포터즈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답니당!


아래 관련기사 함께 보실까용? ^^





건강한 피부 자신감 ㈜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라스베가스 화장품 박람회>에 참가해 이지함,셀라벨 등 4가지 자사 브랜드를 출품하여 이지함 화장품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미국 라스베가스 화장품 박람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아 28개국 700여 업체가 참가, 미국인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모여든 2만 8천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였다. 

이번 박람회는 기초 제품은 물론 색조, 헤어, 바디, 네일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출품되어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최근 화장품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하였다. 특히 다양한 유기농 천연제품과 바디 슬리밍 마사지, 헤어 제품 등에 많은 관광객이 모여 웰빙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최초의 코스메슈메티컬 선두기업으로 소개된 이지함화장품은 자사의 차세대 주력브랜드인 <셀라벨 타임 퍼펙션 비비크림>을 선보여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 소비자에게도 역시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서양인들은 간편하고 빠르게 화장을 할 수 있는 시테크 제품을 선호하는 동시에 가벼우면서도 투명하게 피부 결점을 커버해줄 수 있는 비비크림의 장점이 지성피부가 많은 서양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이다.

미국의 한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한국 화장품의 질이 미국 제품이나 일본 제품에 결코 뒤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놀라움을 나타내며, 비비크림과 다양한 마스크 시트제품 및 수면팩등 시장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발 빠른 제품 개발력이 가장 큰 한국 화장품의 장점이라고 평가 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이미 수출이 진행되고 있는 일본시장과 중국시장의 노하우가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미국 시장에서의 수출 또한 기대된다고 더욱 적극적으로 수출에 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지난 7월 8일 라스베가스 화장품 박람회에 앞서 ㈜이지함화장품은 미국의 LTI코스메틱과 미국 동부 및 캐나다, 남미의 드럭스토어에 제품을 입점하기 위한 독점판권계약서에 서명한 바 있으며, 이로서 작년의 홍콩 화장품 박람회 참가에 이어 두번째로 해외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지함 화장품은 향후 2009년 5월에 있을 상해의 화장품 박람회에 현지 바이어인 중국 북경의 쟝피엘헤어뷰티프랜차이즈와 공동으로 참가해 현지 지역 대리상 개척에 힘쏟을 계획이다.

 www.LJHmall.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새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