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에 물을 주는 일등공신! 수분크림을 말하다!
요즘 저의 즐거움이 된 완소 셀라벨 화이트 P크림, 정말 반했답니다.
제 피부가 수분이 너무 부족해서 항상 고민이었거든요.
다른 기초화장품보다 수분크림 하나 고르는데 더 신경을 쓸 정도랍니다.
정말 좋다고 소문 난 타사제품을 샀다고 효과도 못보고 억지로 쓰길 몇 달,
그런 저의 마음에 쏙~ 들어온 바로 요 셀라벨 화이트-P 크림~
너무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한눈에 깨끗함이 화르륵 느껴지는 용기의 뚜껑을 열고 요 녀석을
콕~! 찍어 제 손등에 덜어냈는데 처음엔 조금 무거운 느낌이었어요.
코코넛처럼 미끌미끌해 보이는 느낌?
손등에 덜어낸 크림을 천천히 바르는데 몇 번 문지르니까. 실크느낌 그 자체였어요.
발림이 부드러워지면서 촉촉함이 느껴지는 게 눈으로 그냥 보기에도 물기가
좔좔하더라고요. 그만큼 수분감이 팍팍~!!
“바로 이 녀석” 이라는 생각과 함께 저는 후다닥 세안을 하고 스킨 로션을
바른 뒤 이마부터 시작해 요 녀석을 콕콕 찍어 바르기 시작했죠.
후후~ 정말 그 느낌이란~!! 써보신 분들만 아실 거예요.
수분감이 그대로 얼굴에 스며들고 톡톡 몇 번 두드려 주니 사르르 흡수가
되더라고요. 거울을 보는데 피부에 촉촉함이 흐흐흐~
너무 기분 좋았답니다. 그 담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이 녀석을 끼고 살아요.
이제 두 통째 사용하고 있는데 제 피부에 물을 주는 일등 수분크림이랍니다.
많은 양을 바르지 말고 소량을 가볍게 펴 바르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뭐, 제가 까만 피부는 아니라서 처음엔 미백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는데
요놈 사용하고 보니 수분감의 만족도 만족이지만 얼굴이 화사해지는 것
같아요. 하얘지거나 그런 수준은 아니지만 밝아진다는 느낌?
자극이 적고 피부 갈증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저처럼 반하시게 될 거예요~
서포터즈 폼. 쑥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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