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블로그 보기2009/02/25 18:01
<건강한 피부를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피부관리 방법!>


피부관리방법! 나의 건강한 피부자신감~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나용?
보떼는 건강한 피부 자신감이라는 이지함 화장품의 슬로건이 참 마음에 들어요.
피부가 건강하지 않으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피부가 건강해지면 자신감이 생기죠.
얼굴이 뒤집어 졌을땐 집밖에도 나가기 싫은 그런 마음이랄까.... 쿠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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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인들이 겪는 질병중 대다수가 생활 습관병이라고 해요.
잘못된 생활습관이 오래 굳어지면서 생기는 병들이 아주 무섭다고 하죠.
불면증, 두통등도 생활습관에 의해서 생기는 병이라고도 할 수 있을것같아용.

질병도 이러한테 하물며 몸의 상태가 바로 나타나는 얼굴은 또 오죽 할까요 ^^
생활습관을 고치면 피부도 예뻐질수 있답니다.
그럼~ 사장님의 조언속으로~ 고고!! 고고!! (너무 옛날개그인가요 ㅠㅠ)



얼마 전, 결혼적령기의 2,30대 미혼남녀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최근 결혼상대자의 능력과 경제력은 기본이고 피부 상태와 매너까지
고려한다는 얘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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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외적 이미지가 좋은 사람이 더 대접받는 것이
현실 이다 보니 남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갖기 위해서
‘피부 가꾸기 열풍’이 뜨겁기만 한다.
하지만 피부 관리를 받고,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더라도 건강한 피부를 위한 일상 속
올바른 생활습관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돈과 시간을 의미 없게 써버리는 결과이다.
사소한 생활 습관의 변화로 젊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1. 피부타입은 시시때때로 변한다.

무엇보다 피부 타입은 계절, 환경, 온도, 습도에 따라 그리고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언제든지 변화될 수 있다. 따라서 내 피부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여
나에게 맞는 정확한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타입은 손쉬운 자가테스트 방법만으로도 구별이 가능하다.
세안 후, 20분 정도 지나 기름종이를 대고 눌렀을 때 종이에 묻어있는
유분의 상태에 따라 지성, 중성, 건성, 등으로 분류한다.

지성 : 전체적으로 유분이 묻는다.
건성 : 유분이 거의 묻지 않고 계속 당기는 느낌이 든다.
중성 : 유분이 거의 적게  배어 나오고 당기는 느낌이 강하지 않다.


또한 일반적인 현상으로 우리 피부는 코와 이마 부위는 피지분비가 많고
나머지 볼 부위는 약간 건조한 편이다..그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눈이나 입술 주위는 피지선이 없어서 건조하고 주름이 잘 생기므로
보습제를 잘 발라주는 것이 좋다.

2. 지나친 자극을 주는 클렌징은 삼가야

많은 오해 중 하나가 세수할 때 으레 뽀드득한 느낌이 있어야
깨끗이 닦여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과도한 이중 클렌징과 지나친 세안은
피부의 보호막을 손상시켜 피부를 건조하고 예민하게 만든다.
세안이란 피부의 노폐물과 먼지 등을 깨끗이 닦아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세안시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여 ,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요즘은 폼 (foam, 거품)타입의  클렌징 제품이 피부에 자극이 없이 사용하기 편리하다 . 


3. 충분한 숙면과 올바른 수면습관은  피부의 보약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듯, 수면은 진정한 피부의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우리 뇌는 뇌하수체라는 호르몬의 중추에서
성장호르몬을 분비해 피부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생시킬 수 있다.
따라서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미인타임’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수면시 많은 사람들이 옆으로 웅크리고 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수면 습관은 밤새 베개에 얼굴 옆면의 헤어 라인이 압력과 마찰로 자극을 받아
주름을 만들어 피부노화를 가속화 할 수 있다.
바로 누워 자는 수면자세는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또 하나의 습관이다.

4. 지나친 사우나, 노화를 촉진시킨다.

적절한 사우나는 혈액순환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지나치게 자주
고온에 노출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진피의 콜라겐이 파괴돼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부의 주름을 관리하는 콜라겐은
섭씨 38’C 이상부터 파괴되기 때문이다. 사우나, 찜질방에서
오랜시간 피부를 노출시키는 것은 피부건강에 좋지 않다.

5. 여드름 피부 순한 화장품을 써야한다?

순한 화장품은 최대한 자극을 줄여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도록 만든 제품이므로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흔히 베이비 로션 등이 순하고 자극이 없어서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있는 피부에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여드름 및 지성피부에는 유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지성피부전용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6. 입술이 건조해서 침을 묻힌다.
입술이 건조할 경우 입술에 침을 바르면 순간적으로 보습이 되는 느낌이 들지만
침이 증발하면서 수분손실을 일으켜 더욱 입술이 건조해진다.
입술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층이 얇고 피지선이 없어 수분을 유지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입술이 갈라지고 각질이 일어날 때는 입술의 혈액을 촉진하는 고 보습 립스틱이나
입술전용 제품을 수시로 사용하여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입술도 자외선에 의해 주름이 생기므로 자외선차단성분이 함유된
입술보습제를 사용하면 더욱 좋다.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지름길은 없다.
올바른 생활습관과 자신의 피부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하여 피부관리실을 가고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을 써야만이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상황과 여건에 맞게 , 또한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올바른 관리로도
충분히 자신의 같은 나이대의 동료보다 훨씬 건강한 피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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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심호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