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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우먼 리포트] '코스메슈티컬' 열풍 김영선 이지함 화장품 대표
 

거의 국내 최초로 코스메슈티컬을 표방했던 이지함 화장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모르겠지만, 고딩때의 보떼에게 있어서는 충격적이었답니다 ㅋㅋ

전 가끔 검색엔진에 '이지함화장품'을 검색해보는데용, 오늘 보니 사장님 인터뷰가 나와있더라구용.


그래서 같이 보셨으면 해서 이렇게 올린답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품 다이어트를 하세요!" 화장품 회사 CEO의 대답은 간결했다.

이지함 화장품의 김영선 대표(42).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30대 초반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한길을 판지 약 10년. 화장품과 의약품을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기능성 제품으로 선풍을 일으켰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인 셈인데,

그의 조언은 의외(?)로 '화장품 맹신주의'를 버리라는 것이었다.

 "무조건 고가의 제품을 바른다고 피부 트러블이 해결될 리 있나요." 

이지함 화장품의 김영선 대표는 "자기 피부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투명 피부 관리의 출발" 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출시한 셀라벨 타임 퍼펙션 선팩트를 들고 계시는군용.앞에 있는건 클렌징 오일하고, 클렌징 폼 이네용. 


  ▶자극은 최소화, 효과는 극대화

 "피부 상태는 1년 365일, 하루에도 수십번 변해요."

 계절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에 맞게 화장품을 골라야한다는 지적이다.

 밤샘 야근 등에 시달린 여성들은 피부에 대한 보상 심리로 고가의 기능성 제품을 덕지덕지 바르곤 한다.

그러나 이건 오히려 도움이 안되는 '자극적' 행위다.

 피부가 예민할 때는 새 기능성 화장품을 피해야 한다. 스킨도 건너뛰는 것이 좋다.

실제로 김 대표는 장기간 출장 등으로 얼굴에 뾰루지가 나면 기초 화장의 단계를 과감히 생략한다.

세안 후 간단한 아이크림과 수분 크림만 발라준다. 장기간 비행기를 타야할 때는

색조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는다.


 "40대 이후 얼굴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특히 남성을 위해서도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화 속도가 느린 편.

유해 성분을 차단해주는 피지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40대 중후반을 넘기면서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할아버지' 소리 듣는 건 순간이다.


 세안 시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비누를 사용한다. 그러나 피지를 제거하는 비누보다 폼 클렌징 제품이 적절하다. 10∼15회 정도 피부 온도와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너무 따뜻한 물은 모공을 넓히고

혈관을 확장시킬 수 있다. 세안의 마무리를 찬물로 하면 피부의 탄력과 모공 수축의 효과가 있다.

또 간단한 스킨 외에 에센스도 챙기면 금상첨화다.


 ▶작은 관심이 동안을 만든다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한 김 대표는 존슨앤드존슨을 거쳐 2000년 피부과 의사들과 함께 창업했다.

자본금 5000만원으로 병원 한 귀퉁이에 사무실을 얻어 시작한 이지함 화장품은

 의약품 개념을 도입한 제품으로 선풍을 일으켰다. 중국 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하루 24시간이 짧다.

 "비즈니스 미팅이 끊이질 않죠. 와인도 좋아해요. 밤 늦게까지 저녁 식사를 할 때도 많죠."

 피부 유해 환경에 둘러싸여 살면서도 동안으로 주위 부러움을 사는 김 대표. 그런데 20대 때엔 '피부 좋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잘 관리된 몸매와 피부가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것은 20대가 아니라 40대부터"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열심히 관리한 사람이 좋은 피부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게으른 사람보다

결국 더욱 아름다운 피부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두서너 번은 반드시 회사 근처 피트니스 센터를 찾는다. 요즘엔 파워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투명 피부를 위해선 자외선 차단제를 '목숨 걸고' 챙긴다. 사실상 노화의 80% 이상은 자외선에 의한 것.

 자외선이 강한 곳에는 될 수 있으면 피부 노출을 피하고, 외출 30분 전에 차단제를 꼭 바른다.

"자외선만 제대로 막아도 절반은 성공한 셈"이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상황과 피부 특성에 맞는 제품을 꼼꼼하게 골라야 한다"고 힘 줘 말했다.  그러나 무조건 지수가 높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는데,

아침부터 차단 지수(SPF)가 50이상인 제품을 발라 피부를 자극할 필요는 없다.

실제로 15부터 50까지 다양한 자외선 차단지수의 제품을 가방 안에 항상 챙겨다닌다는 김 대표는

 '작은 관심'이 외모 관리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저도 가끔씩 뵐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동안에 날씬하시구 나이가 안믿겨지시는 분이랍니당.

포스도 남다르셔용. 덜덜.. ㅋㅋ 근데 사진발은 좀 덜받으시는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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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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