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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블로그 보기2009/02/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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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뉴시스>


주에는 봄철 불청객 ‘황사’때문에 생기는 피부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릴까 합니당.
안녕하세요. 1주일 만에 다시 찾아온 보떼입니당.
지난주에 알려 드린 ‘봄철 피부 관리법’은 어떻게 도움이 많이 되셨나용?^^;;
지난주까지만 해도 쌀쌀하더니만 1주일새 날씨가 많이 따따해 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봄철 반갑지 않은 손님, ‘황사’도 찾아 왔고요.
그래서 이번 단순히 커다란 마스크에만 의존하기엔 우리 피부는 너무 예민하니까요.^^;;

따스한 봄이 되면 개구리도 폴짝, 숨죽이고 있었던 꽃들도 하나 둘씩 숨을 쉬기 시작하는데,
하물며 인간의 몸을 뒤덮고 있는 피부라고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용? ㅎㅎ
봄이 되고 기온이 상승하면 피부의 분비 기능이 서서히 활발해집니다.
게다가 건조한 공기와 건조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면 피부에 있는 수분이 증발하면서 주체할 수 없이 역시,
건조하게 되는 것이지요.ㅠ
저처럼 민감한 피부 타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더더욱 황사 바람이 두려우실텐데요,--;;;
그래도 피부를 그냥 방치해 놓지 않고 꾸준히 관리를 하면 최악의 상황 전까지는 막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당.

봄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보습을 철처하게!!!

위에서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봄철에는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피부 역시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많이 일어나고 주름살이 아주 많이 생길 수 있고요-,-;;
20대에 벌써부터 주름 걱정을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ㅠ
때문에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물 6-8컵 정도 마시는 게 좋습니당.
더불어 싱싱한 야채,과일을 자주 먹는 것도 촉촉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뿐만 아니라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도 봄철 건조한 피부를 관리하는 필수 방법인데요. 
시중에 많은 보습 크림이 나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 크림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당.

물론 이지함 화장품에도 피부 타입별로 보습 크림 제품이 나와 있으니 한번 살펴 보세요~^^


황사 바람 OH NO!! 클렌징은 더욱 꼼꼼하게!!

황사는 그야말로 갈색 모래 바람을 말합니다.
황사 바람에 한번 노출되고 나서 얼굴을 문질러 보면 서걱거리는 모래가 묻어나오는 것을 많이 경험해 보셨지 않았나 싶습니다.
때문에 봄철 피부 트러블의 주요 원인이 되는 황사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모공 깊숙이까지 완벽 깔끔하게 클렌징을 해야 합니다.
땀, 먼지, 꽃가루, 모래 등으로 뒤 덮힌 피부를 청결하게 해 주지 않으면 혈액 순환의 장애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염증, 가려움증 등의 트러블이 생겨 몹시 고생하게 된답니당.ㅠ 피곤하고 귀찮아도 평소 보다 꼼꼼한 클렌징을 하는 것, 잊지 마세요~~~



보떼의 스킨캐스터 Tip_클렌징 꼼꼼하게 하는 방법!

1.손부터 깨끗하게
클렌징 할 때 가장 주의해야할 점은 바로 손을 깨끗이 하는 것인데요.
러운 손으로 클렌징을 하게 되면 세균이 얼굴 피부로 옮겨가기 때문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은 후 클렌징을 해야 합니다.^^

2. 30~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폼 클렌징으로 세안을 할 경우 적당한 물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30~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서 세안을 하면 오래된 각질과 피부 더러움을 부드럽게 용해시켜 주기 때문에 깨끗한 세안을 할 수 있습니다~~


3. 철저하게 헹구기!!
씻어낼 때는 여러 번 반복하여 헹궈내어 폼 클렌징이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요. 고여있는 물보다는 흐르는 물에서 헹구어 주어야 깨끗한 세안이 가능하겠지욤? 그리고 세안 마지막 단계에서 찬물로 패팅을 해주면 깨끗하게 세안된 모공이 수축되면서 더욱 탱탱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물기는 타월로 톡톡 두드려 닦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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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