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정말 쌀쌀하죵? 늦가을, 초겨울 아우터 트렌드를 알아보려고 해용. 코디, 야상/ 라이더쟈켓/ 블랙자켓/ 머플러, 스카프를 활용한 코디까지 유럽 스트릿패션 사진을 통해 올가을 여러분의 코디를 Check, Check, Check!!
여러분들에게 맞는 스타일의 야상/ 라이더쟈켓/ 블랙자켓/ 머플러, 스카프를 꼭 찝으시고 코디에도 도움 얻어가세용!

 

이제는 유행이 아니라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야상!
요로케 깔끔하게 올블랙으로 통일시켜도 이쁘고, 프린팅이 예쁜 체크남방이나 스트라이프, 어떤 옷과도 모두 가능!
물론 러블리한 원피스에도 말할 것 없어요~ 옥스퍼드화나 워커, 워커힐과 같이 코디해주세용ㅋㅋ



프라다 클러치 너무 갖고 싶어요. 징징






핏이 예쁜 블랙 자켓은 어느 패셔니스타나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옷장의 필수아이템!

올블랙에 니트 색깔 하나만 달리 했을 뿐인데, 머리색깔/피부톤과 어우러지면서 전체적인 느낌이 확 달라졌어요.




과하지않은 파워숄더 자켓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랙 스키니, 러기지백, 샌들까지...
하나하나 모두 탐나는 아이템이여용!










올블랙에 이정도 포인트는 애교! 싼티 안 나고 색감이 예쁘다면, 은근히 자주 애용하게 되는 핫핑크 자켓!

 

옷장 뒤지면 꼭 하나씩은 있는 청자켓, 코디를 잘못하면 철지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핏이 예쁜 원피스와는 찰떡 궁합이죠.

최근 많은 사랑을 받은 롱 원피스와 매치한 패션. 컨버스로 마무리를 하니 훨씬 소녀같은 느낌이 살아나용



다양한 프린팅과 디자인의 스카프/머플러 몇 개만 구입해도, 확확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가을옷 코디인거같다능!

스카프/머플러가 돋보이는 코디의 스트릿 패션들~~






담배피고 있는 시크한 유럽언니... 전체적으로 심플한 룩이 잘못하면 왜소해보일 수 있는데 스카프 하나로 엄청 세련된 느낌!





우연히 지나가던 로드샵에서 프린팅이 예쁜 스카프를 득템하는 건 정말 보물찾기 하는 기분이랄까요? +_+)/

화려한 프린팅의 스카프일수록 머리는 깔끔한 포니테일이나 당고머리가 어울려요.






라이더자켓과 니트재질, 진을 적절히 매치하니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도는 코디네용~






앞코가 특이한 디자인의 블랙 롱부츠와 스카프, 페도라가 이뤄지니 섹시한 느낌.ㅋㅋ






블랙에 오렌지/브라운이 적절한 깔맞춤~ 당고머리의 센스까지 너무너무 귀여워요ㅠ_ㅠ_ㅠ

시크한 무채색의 가을 자켓에 화려한 프린팅의 배기팬츠나 스키니는 어딜가나 꼭 찾을 수 있는 스트릿 패션이더라구영.















라이더자켓에 스키니, 부티로만 이어져온 라이더자켓 정석 코디를 벗어나

최근 유행한 롱 스커트와 매치해보는 건 어떠세요?




라이더 자켓에 어울리는 메탈 소재의 악세사리.

 

가을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호피무늬, 레오파드! 보이프렌드 핏의 레오파드 자켓이네용.

저런 레오파드 자켓은 막상 코디하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아이템인데,

연청의 데님숏츠와 레깅스를 잘 매칭하니 시크함이 마구 살아난다능. 숏헤어가 잘 어울려요.














가방에 예쁜 스카프 하나 매주는 센스~!

 




평소엔 조금 과한 악세사리도 보헤미안 패션으로 만들어버리는 가을~ 앤틱한 느낌의 뱅글과 팔찌, 반지들이 이뻐요.

뱅글은 플라스틱 뱅글을 잘못 매치하면 싼티(...)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한다능.

 

 

늦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더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좋아하는 가을옷을 맘껏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가을 여러분의 코디는 어떤 아이템과 함께 하실 생각이세요? :^)

 

Posted by 심호빗

최근 할리웃 스타들이 애용하고 있는 인기많은 명품백! 할리우드에서 유행하고 있는 핫한 명품백은 어떤 가방일까요?

가격을 들으면 입이 떡~ 벌어지는 명품백들, 하지만 백 하나로도 패셔니스타의 느낌을 줄 수 있다면야... 여자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로망, 명품백~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요즘 할리웃에서 가장 잘나가는 명품백 BEST 4를 준비했습니다! >_<

 

-CECI 9월호의 기사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1위. 에르메스 버킨백

한동안 할리우드 스트리트에서 주춤하던 버킨백이 킴 카다시안 덕택에 급부상했다고 하네요.

영스타 애슐리 티스데일 힐러리 더프는 에르메스를 든 파파라치 사진이 찍혀 "버킨백 매니아"로 급부상하고

최근 제시카 심슨이 남자친구에게서 $15,000 짜리 오렌지색 버킨백을 받고 트위터에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또 다시 할리우드로 불어오는 버킨 백 열풍!

 

킴 카다시안 볼 때마다 눈화장과 버킨백만 보인다능.ㅋㅋ

운동할 때도 버킨백을 메는 진정한 버킨 백 매니아 헐리웃 스타~~

국내에서는 황신혜가 색깔별로 버킨백을 수집하고 있기로 유명하답니다.




이것이 바로 제시카 심슨이 트위터에 올린, "남친님"이 사주셨다는 버킨백!


 


 

아그남있....? (아, 그래서 남친이 있으시겠다.....?)

영롱한 오렌지~ 버킨백은 색감도 정말 굿인거같아요.






버킨백은 1984년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여배우이자 가수인 제인 버킨의 이름을 따 만든 핸드백이예요.

명품백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거의 종착역(?)으로 불려질 정도의 꿈의 로망백이죠. 버킨백은 명품 중에서도 명품으로 불릴 만큼의 가격을 지니고 있지만

단순히 다른 명품들에 비해 정말 '장인'의 땀이 배어있는 가방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어요. 제품 하나하나를 프랑스 공장에서 한땀한땀 손으로 직접 만들기 때문에 한 해 생산량이 7~800개에 불과하답니다. ㄷㄷㄷ 얼마전 EU-FTA 협정으로 대대적으로 가격을 인하한 에르메스, 그래도 버킨백은 최소 1200~1800만원을 호가하고 있어요. (다이아가 박혀있는 경우 1억 8천만원까지 가기도해요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까지 붙여 거래되고 있고, 한국에서 대기인만 1000명이 넘는다니.... 백화점에서 사려면 최소 1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2위. 샤넬 클래식 플랩 백(M)

1955년에 출시된 공식 타임리스 백 '샤넬'. C로고의 금속 장식과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인 2.55 클래식 플랩 백. 에나멜, 램스킨, 캐비어로

구성도 다양하죠. 트레이닝복에 들어도 빛이 나고 아무렇게나 들어도 클래식해서 오랫동안 할리우드를 장악해왔으니, 명품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일명 "샤테크"라는 샤넬 재테크가 유행할 정도. 배우 다코타 패닝도 얼마전 캐비어 백을 장만했다고 하네요.

헐리웃 스타들에게는 캐비어 백이 인기가 높은 반면, 국내 패셔니스타들은 램스킨을 선호하는 취향 차이가 있대요..;;





3위. 프로엔자 슐러 PS1 백 (L)

일명 판초백으로 잘 알려져있는 가방이죠! 뉴욕의 힙한 감성을 담은 프로엔자 슐러 듀오의 PS1 캠브리지 백이 3위를 차지!

 '클래식할까?' 라는 의문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 그리고 최근 선보인 파이톤 가죽까지 선보여 구성이 탄탄하지만 무겁지 않으면서 어느 룩에서 멋스럽게 어울린다는 점이 할리웃 스타들을 사로잡은 이유!

엠마 로버츠, 레이튼 미스터, 제시카 알바, 클로에 세비그니, 레이첼 빌슨, 커스틴 더스트 등이 선보였습니다~




 






 





4위. 셀린느 러기지 백

니콜 리치, 캐리 멀리건, 니키 힐튼 등이 사랑하는 러기지백! 셀린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피비 파일로의 클린하고 시크한 감성으로

다시 일어선 셀린느가 2010년 공개한 러기지 백이 품절 현상을 일으킨 가운데, 다양한 색깔과 캔버스를 덧입힌 디자인까지 새로운 버전의

러기지백이 출시되고 있어요. 하지만 헐리웃 스타들이 애용하는 것은 블랙 라지 러기지백과 미니 사이즈!

러기지백은 에브리데이 백으로 사용하기에는 엄청난 무게라는 점이 흠이라면 흠이겠네요.





아무리 봐도 로봇이 침흘리는 모양으로 보이는 러기지백.ㅋㅋ

 

여러분이 요즘 눈독들이고 있는 잇백은 어떤 것인가요? ^-^)/

 

 


 


 

Posted by 심호빗

이민호와 열애를 공식선언한 이민호의 연인 박민영! "근무환경 종결자 여배우"로 불리우는 박민영을 거쳐간 상대역 남자배우들, 한번 알아볼까요?

※본게시물에 쓰인 사진들의 출처는 사진 속에 쓰여져있습니다 :)


 



1.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 : 정일우, 김범, 김혜성 


박민영의 얼굴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된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핫! 신예스타였던 정일우/김범/김혜성 사이에서 행복한 시트콤 데뷔ㅋㅋ















2. 2007년 [아이엠샘] : 빅뱅의 탑, 이민호



빅뱅의
탑과 첫 인연! 그리고 빅뱅의 하루하루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삼각관계를 벌이기도 했죠?










3. 2010년 [성균관 스캔들] : 박유천, 송중기, 유아인 



근무환경 甲으로 불리게 된 결정적인 작품!
박유천 송중기 유아인, 3명의 훈남들과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펼쳤구요,

송중기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으면서, 유아인이 짝사랑하는 여자인 동시에 박유천과 함께 ㅋㅋ 

최근 인터뷰에서 친한 동료연예인으로 성스의 3인방을 꼽았다네요!













4. 화장품 광고 : 원빈



말이 필요없는 만인의 "아저씨", 원빈ㅠ_ㅠ_ㅠ

박민영 : "빈 브라더스 중 내 스타일은 당연 원빈" 얼마 전에 뷰티 광고 촬영장에서 실제로 만났어요. 나는 남자 배우들에 대한 환상이 없는데요.

이분은 정말 순박하고 친절하셨어요. 나보다 더 수줍어하시고요. 눈도 어찌나 예쁘신지…;








5. 2011년 [시티헌터] : 이민호



그리고 시티헌터에서 이민호와 함께 선덕선덕거리는 연기를 펼친 끝에
이제는 공식 연인으로까지 발전한 사이...................






박민영의 이민호에 대한 말, 말, 말 !

-이민호랑은 너무 익숙한 사이라 연기 시작 전에 걱정을 했다

 -서로 워낙 잘 아는 사이라 첫 만남에서 호기심이나 설렘은 하나도 없었다

-“대부분 배우들이 첫 대면을 할 때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하지만 이민호와 만났을 때 ‘어 왔어?’라며 허물없이 인사했다

-하지만 둘이 워낙 친한 사이라 연기 호흡을 맞출 때 더 편했다. 액션 장면을 맞출 때도 쉽게 할 수 있었다.

역대 파트너 중 가장 수월하게 연기하고 있는 것 같다”

 

모니터 같이 하는 이민호♥박민영 이 때부터 이미 연인같은 포스가...ㅠ_ㅠ_ㅠ 흐극



그냥 저 돈 내고 일할테니 지나가는 행인1으로라도 참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이네요.....

 

어쩌다보니 저 위의 드라마를 거의 다 봤었는데... 단순히 상대배역들 운이 좋은 것도 있지만

항상 연기하는 남자배우들마다 무리없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인거같아요. 멜로물에서 이것만큼 더 좋은 능력(?)도 없는거같다능!!


박민영이 상대 남자배우 복으로 유명한건 단순히 훈남 배우들과 연기를 한 것뿐만 아니라 찍는 작품마다 족족 스캔들이 터져서;;

근데 본인은 항상 아무 감정 안 든다고 하더니... 조각미남 + 이기적인 기럭지의 연하남 이민호 앞에서는 그녀도 결국ㅎㅎ





 

6. 2011년 박민영의 차기작 [영광의 재인] : 천정명



배우 천정명이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수목극 '영광의 재인'에서
야구선수 김영광 역을 맡는다네요ㅋㅋ

극중 김영광은 잘나가는 4번 타자였다가 프로구단 입단 후 2군으로 떨어지는 아픔을 겪는데요. 같은 구단의 1군 선수와 같은 날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간호조무사 윤재인과 운명으로 만나는데 그 윤재인 역이 박민영ㅋㅋㅋ

매 드라마마다 팬들을 양산하는 천정명과의 만남 기대되네요. 너무 잘 어울리면 남자친구가 질투할테니 적당히...ㅋㅋㅋㅋ

그리고 이민호와의 연애도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능!!

크흑 잘가라 이민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강한 피부 자신감, 이지함화장품

http://www.ljhmall.com






 


Posted by 심호빗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 <고지전>이 요즘 극장가에서 인기몰이 중인데요+_+

영화를 보고 나오는 여자관객분들의 눈길을 잡아끄는 바로 그 뉴페이스! 
전쟁의 참상을 겪으면서 파괴되는 어린 중대장 '신일영' 역으로 열연한

 

배우 이 제 훈 입니다XD











1984년 7월 4일 서울 출생에
178cm의 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

하... 은근 동안이셔 ㅠㅠㅠㅠㅠㅠㅠ

 

 

이제훈을 처음 알게 된 건 영화 <파수꾼> 을 통해서였어요.

천진함과, 내면의 상처로 인한 섬세함을 동시에 지닌 고등학생 '기태' 역할의 이제훈은

정말 그 영화를 본 모든 사람이라면 주목할 만한 엄청난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죠.






김조광수 감독의 <친구사이>에서 성적소수자의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김종욱 찾기>와 같은 로맨틱 멜로에서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갠적으로는 <파수꾼>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네요>_<

 

그리고 최근에 개봉한 <고지전>은 이제훈이란 배우가 대중들에게 좀 더 존재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고지전을 보고 나온 여자들 마다, '그 배우 이름이 뭐야?' 라고 검색을 해보기 시작하니까요!

(그 덕에, 이제훈 이젠 널 보내줄게...를 외치는 기존 매니아들이 종종 보이더군요.ㅋㅋ)

 






신인이라고 하기엔 나이가 좀 많은데,

생명공학과에서 공학 공부를 하다가, 2학년 때 배우의 길을 결심했다고 해요.
2003년부터 5년동안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기량을 닦고 그 와중에 연극, 뮤지컬, 단편영화를 닥치는대로 했다고.
그리고 08학번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들어가게 되었다네요.

 

춤과 노래가 특기라고 하네요. 댄스대회에서 1등을 한 적도 있을만큼 춤에 자신있다는 이제훈....

내 앞에서도 춤 한번 춰 주면 안되겠니?





<고지전> 장훈 감독이 본 이제훈

 

"나이나 경험에 비해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가 굉장히 높다. 여느 다른 배우와 비교해봐도
이 정도로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배우는 많지 않다. 외적인 장점도 크다.
꽃미남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려한 외모인데, 그 안에 남성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
한없이 착한 이미지와 그 반대의 악함이 공존하고 있는 마스크다. 어떤 캐릭터로 분하냐에 따라 완벽히 달라질 수 있다.
이런 외적인 면이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또 하나의 요소다."


 

 








(칭찬해주니 쑥스러워하는 이제훈씨ㅋㅋㅋㅋ)

 

<고지전>의 신일영 역은 여린 소년의 모습 뒤로,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집약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인 만큼

충무로 남자배우들이 가장 탐내는 역할이었다고 하네요. 장훈 감독은 신선한 얼굴이되 능숙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를 찾았고,

이제훈에게 세번의 오디션을 요구한 후, 캐스팅까지 3개월이 걸려서야 확정이 되었다고.

 

이제훈 : "장훈 감독께서 비록 어린 나이에 대위 계급장을 달았지만 어른 역할하는 캐릭터를 주문하시더라고요.

내적 갈등과 트라우마가 있는 인물이에요. 뭐랄까, ‘냉정한 광기’가 흐르는 친구죠" (인터뷰 中)

 

 

신인 때 이제훈 인터뷰나 영상을 보니

뭔가 자유롭고 프리한 성격같아보였다능.ㅋㅋ

<친구사이>에서 동성애자 역할을 맡다 보니, 성정체성을 의심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래서 다음 작품은 꼭 멜로를 하고 싶대요. 자기 여자 아주 좋아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옆선이 아주 예~술! 乃

 

(출처 : 이제훈 팬카페 HOONI MELLOW)




초반에 잠깐 언급했던 영화 <파수꾼>은 <고지전>으로 이제훈을 처음 알게 된 분이라면 정말 꼭! 봐야할 영화라고 생각해요.

자신에게 등을 돌린 친구 때문에 상처 입은 고교생의 아픔을 미세하면서도 격렬하게 표현한 이제훈...

봉준호 감독이 파수꾼의 이제훈을 보고 "신선한 발견"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니까요!

<파수꾼>으로 충무로의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여럿 소개가 되었답니다.






요건 고지전 출연배우들과 함께 한 컷! ㅋㅋㅋㅋ

분위기 너무 좋아보여요~~다들~~




 


하.. 조, 좋은 조합이다.....
신하균/고수/이제훈이라니...ㅠㅠㅠㅠㅠ




아, 알고보니 이제훈은 기아 타이거즈의 열혈팬이라네요!! (심호빗도 야빠예요! 유후!)

의정부 토박이가 기아를 좋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 해태의 전성 시절을 목격했기 때문이라고.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전까지 오랜 기간 부진을 겪었을 당시에도 '팬심'을 버리지 않았다는 이제훈ㅋㅋㅋㅋㅋㅋ





"전 한 번 좋아하면 끝까지 가거든요. 야구든, 여자든. 그리고 영화도 마찬가지고요." (인터뷰 中)

다른것도 다~ 좋지만, 마지막 한마디는 꼭 지켜주길!

정말 영화계에서 오래오래 좋은 연기로 남아주는 배우가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번외편

 

이제훈과 닮은 꼴인 일본 배우 카세료!

(본인은 현빈 닮았단 소리를 많이 들었다는데... 제가 보기엔 카세료 판박이여요...ㅋㅋ)






쌍꺼풀없는 길쭉한 눈, 하얀 피부, 마르고 길쭉한 팔다리~

외모뿐만 아니라 그들이 연기할 때 뿜어내는 분위기가 참 닮은 것 같아요.

선과 악이 공조하는 느낌이랄까, 차분해보이지만 속에는 뭔가 엄청난 에너지를 품고 있는 듯한...

예측 불허의 매력? 그런 의미에서는 박해일도 좀 비슷한 라인인 것 같다능.

많지는 않지만 이제훈의 필모그래피를 쭉 살펴보면 배우로서 연기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것 같은게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도 이제훈의 연기, 많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심호빗

온갖 종류의 지구멸망론이 무성한 "2012년"... 하지만 2012년에 지구가 멸망되면 안 되는 이유를 꼽으라면

심호빗은 "2012년엔, 다크나이트2가 나오니까....!!!!" 라고 대답하겠어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3부작 중 마지막 편이 될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년 7월 개봉 예정으로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얼마전 공개된 공식 포스터와 영상이 바로 이것!

정말 티져만으로도 이렇게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영화는 다크나이트밖에 없을것 같군요ㅋㅋ

 

★ Chatper 1. 다크나이트 라이즈 공식 티져 포스터 & 티저 예고편

 





- 대사 -

EVERY HERO HAS A JOURNEY.
모든 영웅에게는 여정이 있다.


EVERY JOURNEY HAS AN END.
모든 여정에는 끝이 있다.


리암 니슨: If you make yourself more than just a man. If you devout yourself to be ideal.
And you become something else entirely. A legend Mr. Wayne....A LEGEND!
만일 당신이 인간 그 이상이 된다면, 이상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헌신한다면.
당신은 전혀 다른 존재가 될 것이네. 전설 말일세, 웨인 군. 전설!

 

병실에 누워있는 고든


고든: We were in this together, then you were gone.......
Now this Evil rises. The Batman.....HAS to come back.
우리는 함께 해왔는데, 당신이 사라졌어... 이제 악이 득세하고 있네. 배트맨은... 돌아와야 해.

 

브루스: What if he doesn't exist anymore?
그가 이제 존재하지 않더라도?

 

고든: He must... never.
그가 없어져선... 안돼.


 

THE DARK KNIGHT
R I S E S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EPIC CONCLUSION
TO THE DARK KNIGHT LEGEND

다크나이트 전설을 종결짓는 대서사시

 

 

 

다크나이트 라이지즈는 우리의 영원한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일명 베일신!) 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그대로 돌아온다는 점에서도 일단 MUST-SEE의 이유가 되고도 남지만요,

최근 남은 배역들까지 최종 컨펌되어 공개된 다크나이트 라이지즈의 초호화 캐스팅은... 정말 입을 떡 벌어지게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지즈여서 가능한 캐스팅일 거라고 생각해요!!

 

 



★ Chapter 2.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캐스팅 확정 명단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브루스 웨인/ 배트맨 역

   게리 올드만 Gary Oldman
   짐 고든 역
 

 

   조셉 고든-레빗 Joseph Gordon-Levitt
   존 블레이크 역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
   셀리나 카일 역
 

   톰 하디 Tom Hardy
   베인 역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미란다 테이트 역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루시어스 폭스 역
 

   마이클 케인 Michael Caine
   알프레드 역
 

   리암 니슨 Liam Neeson
   라스 알 굴 역
 

    네스터 카보넬 Nestor Carbonell
    안소니 가르시아 시장 역

                                                         주노 템플 Juno Temple

  






처음에 앤 해서웨이가 캐스팅 되었다는 걸 보고 조금 읭? 한 건 사실이지만

'캣 우먼' 을 맡을만한 여배우를 생각해보면 딱히 떠오르는 다른 여배우는 없고... 뭐 그러네요.a

 

지난해 인셉션의 흥행 이후,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톰 하디 역시

다크나이트 라이지즈의 드림팀에 합류~

인셉션에서의 임스는 지워버리는게 좋을듯...ㅠ_ㅠ 흑흑

갠적으로 리암니슨 아저씨 너무 좋아합니다.ㅋㅋ





 

이건 여담이지만,


얼마전 인터넷에 뜬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촬영 파파라치 영상을 보니까...

비오는 날을 배경으로 건물 앞에서 크리스찬 베일과 앤 해서웨이의 촬영씬이었는데요,

컷! 소리가 들리자마자 베일이 들고 있던 신문지로 앤 해서웨이의 머리에 비맞지말라고 즉각적으로 씌워주는 매너를 보이더군요ㅠㅠ

 

터미네이터4 촬영 당시 욕설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크리스찬 베일이지만...

심호빗이 보기엔, 베일은 그저 연기에 있어서만큼은 너무나 예민한 완벽주의자일 뿐...

사람 자체는 정말 매너좋고 예의가 바른 것 같아요. (물론 그 욕설사건을 잘했다고 보는건 아녜요ㅋㅋ)

 

특히 얼마전 촬영이 끝난 장이모우 감독의 <난징의 13소녀(금릉십삼채)>에서는 중국 현지에서 쭉 촬영이 진행되었는데요,

인터뷰 뜨는걸 보니 장이모우 감독이 크리스찬 베일의 됨됨이에 크게 반한 것 같더군요!

그는 정말 겸손하고, 촬영장 스탭들을 내내 배려했으며, 헐리웃 대스타라고 특별 대우를 원하지도 않는

최고의 프로였다는 칭찬이 연이어졌다능...

 

게다가 중국인 아역배우의 생일파티에, 베일도 기꺼이 참석해서 축하를 해줬더라구요. 사진을 봤는데, 아이도 베일도 얼마나 귀엽던지ㅠㅠ

평소 딸바보로 알려져있는 크리스찬 베일인지라, 중국 아역소년에게도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이 무척 다정해보이더라구용.

 

 

ㅡ

크리스찬 베일은 원래부터 연기파 배우로 정평나 있었지만

확실히 다크나이트로 인해 천만달러 클럽의 회원이 되고, 그 덕에 메인스트림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 같네요.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그의 차기작 소식들이나, 감독들로부터의 러브콜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요+_+

그 중 확정이거나, 유력시 되는 차기작 정보들을 심호빗이 정리해보았습니다!

 




★ Chapter 3. 
크리스찬 베일의 차기작 소식 정리 by 심호빗


 

1. 금릉십삼채 (난징의 13소녀) : 촬영 끝, 12월 중국 개봉 예정
감독 : 장이모우
미국인 카톨릭 신부로 나옴, 학살 중 중국인들을 도와주는 역할
아카데미 외국어영화 부문 노리고 있다는 말이....

2.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 현재 촬영중, 내년 7월 개봉 예정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자세한 정보는 위를 참조하세용ㅋㅋ


3. 콘크리트 아일랜드 : 출연 확정
감독 : 브래드 앤더슨 ('머시니스트')
J.G. 발라드가 1974년에 펴낸 동명 소설이 원작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 스토리라고 할 만한 작품으로, 사고로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한복판에 고립된 남자의 이야기
부유한 건축업자 주인공은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사방이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싸인 황무지에 갇혀 생존 투쟁을 벌이게 되는 내용
베일이 엄청난 체중감량으로 고생하면서 찍었던 '머시니스트' 감독작이고
내용도 내용이니만큼 무척 고통스러운 연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머시니스트를 워낙 재밌게 봐서 기대가 되네요

4. 더 라스트 포토그래프 : 출연 예정
숀펜과 함께 출연!
감독 : 닐스 아르덴 오플레브 ('더 걸 위드 드래곤 타투')
아프가니스탄 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한 미스터리물. 전쟁영화는 아니라고 해요.

5. 노아 : 캐스팅 협의중, 감독이 크리스찬 베일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듯합니다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블랙스완')
각본 : 존 로건 ('글래디에이터','에비에이터')
노아의 방주의 노아를 재해석한 영화로 살아남은 자의 고통에 시달리는 다크하고 복잡한 성격의 캐릭터
제작비는 1억3천만달러로 예정된 블록버스터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주연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빛을 보는 경우가 허다한데...

상복이 없는 편인 크리스찬 베일... 이왕이면 노아에 나와주었으면 좋겠는데ㅋㅋㅋ

시놉만으로 기대가 되는건 역시 노아인것같네요.

그런데 크리스찬 베일이 현재도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워낙 줄줄이 잡힌 작품들이 많아서

스케줄 조정에 성공할지는... 미지수!

 












 

Posted by 심호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