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년, 다이어리 꾸미기! 2009년 신년 계획을 위해 다이어리를 써 보세요!


여러분들 2009년 다이어리는 구매하셨나요? 다이어리가 뭔 필요? 라고 생각하시나요?
야심차게 시작한 2009년 새해! 그렇지만 어쩐지 신년 계획한것중 되는게 없는거 같아..
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이 바로 다이어리 타임! 다이어리를 구매하실때입니다~!! ㅋㅋ
2009년에는 빼곡한 다이어리로 승부해보시는게 어떨지요?

보떼가 좋아하는 다이어리 몇개 소개스켜드릴께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몰스킨을 아시나용? 유러피안 감각으로 똘똘뭉친 몰스킨 다이어리!
가벼운 포켓사이즈에 간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어서 좋답니당.
게다가 그 시크함이란- 유러피안의 감성을 나눠 갖는 그 기분 ㅋㅋ
허세라고 놀리지 마세용. 시크한 감각이 부러울 뿐이랍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 루이 까또즈 다이어리 표지? 루이까또즈에서도 다이어리 나오나?
히히~ 이건 프랭클린 플래너랍니다 .
프랭클린 플래너는 다양한 표지와 다양한 속지를 내맘대로 골라서 사용할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용- 특히 회사원에게는 필수에 가까운 다이어리 아닐까용? ^^




자자- 다이어리 쓰는 노하우를 한번 알아볼까용?
 

1. 우선순위를 정하라!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다면? 일단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용.
다이어리를 펼치고 일의 중요도에 따라 다른 색상으로 정리를 해보세용.
그리고 급한 일부터 순서대로 처리해 나간다면!!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완벽한 직장인의 모습이 될 수 있을듯 해용 ^^*

2. 연, 월, 주, 일별 계획을 세워라!
기본적인 장기적인 설계로 연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룰수 있는 월, 주, 일별 계획을 세워보세용.
다이어리 속지의 주간계획표를 특히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답니다.
한주에 꼭 해야할 일과 목표 등을 모두 적어두고 매일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용.

3. 미래를 계획하자!
다이어리의 목표는 단순히 과거를 정리하는것보다는 미래 계획을 위해서 필요하답니당.
일기장보다는 계획표의 역활을 하는것이 다이어리라고 볼 수 있겠죵.
지금까지의 다이어리가 과거 기록을 위해 사용되어 왔다면,
이제부터는 미래를 계획, 설계하는데 사용해 보세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새롬

화장품이 세상엔 너무너무 많아~ 라는 마음에 피곤하신 분들계신가요?
누군가가 딱딱 골라서 딱 맞게 나한테 필요한 화장품을 추천해 줬으면...
하실때도 많이 있죠? LJH 서포터즈 1기 율님이 써주신 포스팅을 한번 볼까요?
다양한 화장품 추천으로 재미있는 글인데요,
물론 화장품은 개인차가 있으니 꼭 테스터 해보시길 권장해드려요~^^



언젠가 이런 포스트를 한번 쓰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요.

오래전부터 생각만 해오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정리를 하게 되네요.

화장품을 블로그에 올리다보니 블로거 분들에게 '어떤 제품 쓰세요?' 라는 쪽지를 자주 받아요.


그게 계기가 되서 올릴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마음도 있었고....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너무 좋아서 이 제품! 정말 좋다! 싶은 게 하나 둘씩 있더라구요.

그 중에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난 정말 이 제품이 아니면 안돼!', 또는

'이 제품을 따라올만한 제품이 아직 없어'라고 생각되는 좋다고 생각되는 제품들로만 정리해봤어요.

나만 알기가 아까운 베스트화장품들 이제 나갑니다~!


('난 정말 이 제품이 아니면 안돼! 이 제품이 정말 최고야!'하는 탁월한 제품은 'Best!'를,

'이 제품만한게 아직 없지..'라고 생각되는 제품은 끝에 'Good'을 붙였으니 참고 바래요.)




- Cleansing -


1. 클렌징오일 : 라네즈 모이스처라이징 클렌징오일 (25,000원) >B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클렌징을 할때 주로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클렌징할때 눈 따로, 피부 따로 자극을 주는 건 피부에 잔주름을 생기게 하는 원인인 것 같아서

한번에 간편하게 지울 수 있는 클렌징오일을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무엇보다 클렌징오일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저도 아무리 피곤해도

항상 깨끗하게 화장을 지울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준 제품이라서 아주 좋아해요.

클렌징오일을 쓰면 각질제거가 된다는 둥...그러던데 사실상 그런 효과는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클렌징오일은 빠르게 잘 지워지고 건조한 제 피부에 촉촉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


아, 또 한가지...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데요.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면서 뾰루지나 트러블이 악화되거나 더 생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구요.

저처럼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면서 트러블이 더 심해진 경우, 혹시 계세요?

저는 여드름이 한창 심할대 그 좋다는 'DHC'나 무난한 '제니스웰'도 트러블이 나서 굉장히 실망했어요.

아무래도 클렌징오일 제형이 됨직한 질감때문에 모공을 막아서 그런 듯 해요.

그런데, 요새는 'DHC'클렌징오일도 쓰고 있는데 이젠 트러블이 나지 않더라구요.

암튼, 세정력과 촉촉함, 그러면서도 트러블없이 순하게 지워질 수 있는 클렌징오일을 좋아해요.


그런 클렌징오일을 애타게 찾고 있었는데 결국 제가 만족한  건

클렌징오일의 대명사인 '슈에무라'도, 'DHC'도 아닌 의외로 라네즈 클렌징오일이였어요.

이 제품 정말 촉촉해서 건성피부인 저는 정말 러블러블리하게 완소제품으로 꼽고 있어요.

피부가 부들부들하면서도 촉촉한 느낌...퍼펙트한 놀라운 클렌징력!

이 제품과 비슷한 제품을 꼽으라고 하면 단연코 어떤 제품과도 비슷한 제품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종류는 리프레싱 클렌징오일도 있는데 사용감은 모이스처라이징 클렌징오일과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리프레싱 클렌징오일은 좀 더 흐르는 질감이고,

모이스처라이징 클렌징오일은 보통의 점성이 있는 클렌징오일이라고 해요.

리프레싱 클렌징오일은 제가 써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가격도 대중적인 25,0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고..품질도 좋고....모든 면에서 굿이에요.

건성피부에게는 이만한 클렌징오일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2. 클렌징폼 : 없음

여러가지 클렌징폼을 써봤는데 아직까지 꼭 이 제품이야! 싶은 제품은 없었어요.

약간씩 그때 그때 사용감만 조금씩 다르지 크게 차이나는 것은 없더라구요.

정말 촉촉한 클렌징폼을 쓰고 싶은데 저도 안타까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네보 임프레스 크리미솝(60,000원)

예전에 가네보 크리미솝을 써본적이 있었는데 촉촉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스무살쯤인가..너무 오래되서 최근에 사용해본게 아니라서 뭐라 말할 수 없네요.

너무 건조한 제 피부에 정말 촉촉하고 당기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씻기는 제품을 간절히 찾고 있답니다.




3. 필링.스크럽제 : 이지함화장품 셀라벨 화이트-P자임 (9,000원) >Good

AA오셔닉 익스폴리에이팅 듀오덤 필링 (32,000원) >Goo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각질제거제 제품들은 한번만 써보고 효능이 한번에 확~ 나타나는 제품은 없어요.

그렇지만, 일주일에 두번 꼬박꼬박 해주다보면 피부결과 톤, 그리고 각질상태가 확실히 다르지요.

그래서 빼먹을 수도 없고 항상 쓰게 되는 각질제거제 제품은 이 두 제품이 제일 나았어요.


'이지함화장품 화이트-P자임'은 효소타입의 필링제인데요.

가루타입으로 물을 묻혀서 사용하는 제품이라서 마찰도 없고 자극이 제일 없는 제품이였어요.

각질을 녹여주어서 모공을 막힘없이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여드름피부에게는 강추할만해요.

가격도 9,000원으로 부담이 없어서 좋구요.

전 클렌징폼,로션,스킨등 매일 바르게 되는 화장품은 생활용품이라고 생각해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게끔 가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효소타입의 필링제 중에 이 제품처럼 입자가 무척이나 고운 제품은 아직까지 못봤어요.

마무리감은 산뜻하면서도 피부건조함이 오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AA오셔닉 익스폴리에이팅 듀오덤필링'은 스크럽타입의 각질제거제예요.

효소타입의 필링제도 자극이 있어서 싫고 더 순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이게 좋아요.

원래 민감성피부용으로 나온 제품이라서 사용후 보습감도 느낄 수가 있어요.

뭔가 손으로 느껴지는 타입을 쓰고 싶을때 적당해요. 마무리감은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해요.






- Skincare -


1. 여드름피부용 스킨케어 제품 : 이지함화장품 5알파 컨트롤 시리즈. >Best!

5알파 컨트롤 스킨(36,000원), 에멀전(38,000원), 크림(48,000원) 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성게같이 얼굴 전체에 여드름이 났을때 쓰면서 트러블에 효과를 정말 많이 본 제품이에요.

아직까지 여드름에 이만한 제품은 찾지를 못하겠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건성피부의 성인여드름에는 지속적으로 쓰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피하는 게 좋답니다.

대신에 지성피부나, 복합성피부의 성인여드름에는 매우 탁월한 제품이에요.


실제로 이 제품은 복용하는 피부과 약처럼 피지를 줄여주어 본래보다 20%감소시켜주는 기능이 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지가 줄어들면서 여드름이 더 이상 나지 않고 여드름도 없어진답니다.

저는 이 제품을 쓸때 제가 피지가 많은 피부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피부가 깨끗해진 것을 보고 여드름전용 화장품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실제로 찾아보니 여드름전용화장품이 아니라 피지케어화장품으로 분류가 되어 있네요.


꼭 필요한 제품은 스킨,로션,크림이구요. 에센스와 클렌징젤은 피부에 따라 선택해서 쓰시면 되요.

이 제품 라인이 모두 수분으로 이루어진 오일프리이기 때문이거든요.

크림은 수분이 날라가지 않게 보호막을 해주기 때문에 꼭 필요했었어요.




2. 여름에 쓰기 좋은 수분로션&크림 : 닥터자르트 화이트닝 워터드롭 (29,000원) >Best!

+콤비 : 닥터자르트 화이트 큐어 크림 (48,000원) >Goo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에는 어떤 제품을 발라도 너무 부담스럽고 자꾸 건조해지더라구요.

그때 수분공급이 되면서 흡수력이 좋고 수분감이 가득한 '닥터자르트 화이트닝 워터드롭'이 탁월했어요.

이 제품을 대부분 에센스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던데 이건 로션이랍니다.

더운 여름에도 흡수력이 너무나도 좋고 사용하고 난 후에 피부느낌이 너무 좋아요.

정말 더운 여름에도 건조함부터 탈출 시켜준 녀석이에요.


더불어서 콤비로 저는 '화이트 큐어 크림'을 같이 아침, 저녁으로 써주었는데요.

크림으로 피부의 보호막 기능을 해주니 수분이 날라갈 걱정이 없었어요.

요 두 제품은 궁합도 매우 잘 맞는 듯해요.

두개를 같이 쓰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한결 더 화사해지고 투명한 화이트닝효과도 제대로 느꼈구요.  


다시 여름이 오면 저는 또 '화이트닝 워터드롭'을 구매해서 쓸 생각이에요.

두 제품 중에 꼭 하나를 산다면 전 '화이트닝 워터드롭'을 아마 선택할 거예요.

하지만, 같이 꼽은 이유가 크림을 같이 쓰질 않았더니 아무래도 화이트닝효과가 약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사하고 투명한 피부느낌...건성피부인 저한테는 이 둘이 항상 콤비랍니다.

화이트 큐어 크림은 워터드롭과 궁합이 잘 맞긴 하지만 꼭 이걸 쓸 필요는 없더라구요.

자신에 맞는 크림으로 대체해서 쓰시면 되요.




4. 가을, 겨울에 쓰기 좋은 보습크림 : 한율 고결진액크림 (100,000원) >B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 올 겨울에는 '한율 고결진액크림'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었어요.

리치한 제품을 발라도 뭔가 건조했었는데...이 제품은 정말 속까지 제대로 보습이 되거든요.

조금만 사용해도 부드럽고 얇게 넓은 부분 바를 수 있어서 발림성도 매우 뛰어나요.

바르고 나면 아무리 거친 피부도 금새 보들보들~야들야들~이런 크림도 있구나..싶더라구요.

스킨, 로션을 약간 부실한 제품을 발라도 이 제품 하나만 있으면 걱정없어요.

건성피부에는 정말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될만큼 좋은 보습크림이였어요.

보습은 되면서 여드름이 절대 나지 않고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고 매우 순하구요.


거기다가 잔주름에 한창 신경쓰일때도 주름개선기능성화장품이라서 좋았죠.

비싼 이유는 국내산 한약재로 만든 크림이기도 하고, 크림의 60%가 한방성분으로 채워져 있어요.

고작 0.몇에서 한자리 퍼센트의 한방성분을 넣고 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방화장품과는 달라요.

확실히 한 번 써보면 다르다는 느낌을 알 수 있어요. 저도 60%가 한방성분인건 처음 써봤지만요~^^

가격이 에누리없이 10만원으로 너무 비싸지만, 한율세트를 사면 샘플로도 넉넉히 받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5. 입술보호제 - DHC 립크림 (8,000원) >B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술보호제는 저한테는 정말 목숨과도 같이 매우 중요해요.

제 입술이 정말 매우 잘 트거든요. 립밥이나 챕스틱을 발라도 30분을 못 넘겼어요.

오죽하면 20대의 거의 대부분을 입술화장을 제대로 예쁘게 못한게 너무 안타까워요.

입술이 잘 트니 립스틱을 발라도..그 흔한 립글로스를 발라도 금새 너무 아파서 사시사철 고생해요.

아마 입술이 정말 잘 안트시는 분들은 이 고충을 잘 모르실 거예요.

10년 넘게 좋다는 입술보호제등은 다 섭렵했지만 항상 금새 트는 입술이 속상했답니다.


이 제품을 쓰고부터는 제대로 보습력과 지속력이 매우 탁월해서 이젠 고민하지 않게 되었어요.

벌써 5개를 바닥을 싹싹 비우고 또 구입한 'DHC 립크림'이 절반쯤 줄었네요.

입술보호제는 이 제품이 아니면 다른 제품은 아직도 쓸 수가 없어요.

그동안 수시로 좋다는 다른 입술보호제도 선물받아서 쓰곤 하지만 역시 이만한 제품이 없네요.


가격도 8,000원으로 저렴해서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구요.

좋다는 입술보호제나 유명한 브랜드의 입술보호제는 3만원대인데 그건 너무 비싸네요.

(결국 좋겠지..하는 기대감으로 하나씩 써보기는 했지만요...ㅜ.ㅜ)


입술화장을 하기 전에 발라주면 하루종일 입술이 촉촉하고 발색도 잘 되구요.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생얼인데 촉촉한 입술처럼, 립글로스를 바른 것처럼 보여요.

립밤 겸 투명한 립글로스효과도 낼 수 있는 아주 기특한 제품이에요.






- Sun Care-

1. 자외선차단제 : 이지함화장품 선블록로션 SPF40, PA++ (48,000원) >B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드름이 난 피부에는 그에 맞는 자외선차단제를 쓰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알려준 제품이에요.

오일프리라서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자외선차단까지 해주어서 기특하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사용감이 저마다 조금씩은 다 다른데요.

각자 피부타입에 적당하고 잘 맞는 제품을 찾아서 쓰면 된답니다.

이 제품은 명품화장품과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어요.

오일프리 자외선차단제품은 많지만 이 제품만큼 정말 얇게 발리면서도

산뜻하고 피부에 부담이 없는 제품은 없네요. 특히 여드름성 피부에는 정말 잘 맞으실 거예요.

피부가 갑갑하지 않고 정말 가볍게 숨을 쉬는 듯한 느낌이에요.

촉촉한 제품을 써보고 싶어서 최근에는 'AP 선프로텍터'도 써봤는데, 그래도 이 제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 Make up -

1. 파운데이션 : 코겐도 아쿠아 파운데이션 (56,000원) >Good

캐시캣 글로우 모이스처 케익 (32,000원) >Goo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겐도 아쿠아 파운데이션'은 다른 분들처럼 PK-01과 WT-00번을 같이 쓰고 있어요.

이 제품만큼 피부에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색이 정말 예뻐보이도록 보정이 되어서

아직까지 이만한 파운데이션은 못 찾은 듯 해요. 내 피부같이 자연스러운 커버력이 굳이에요!

신상으로 나올때 구입한 슈에무라 파운데이션에 손도 못가게 하게끔 되는 제품이랍니다.

좋은 점은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깨끗하게 잘 발리고 다른 베이스메이크업제품과도 잘 섞어요.

하지만 가격이 56,000원으로 만만치가 않아서 정말 고생했어요.

두가지 색상을 같이 구입하려니 자그마치 가격이 112,000원이나 되더군요.

이만한 파운데이션이 없지만...가격대비 쓰면서도 왠지 조금만 마음에 안들어도 투덜투덜하게 되요~^-^


그에 비해서 '캐시캣 글로우 모이스처 케익'은 가격대비 만족한 제품이에요.

모 쇼핑몰에서 9,900원에 행사하길래 냉큼 구입했는데 사실상 기대를 안했거든요.

(아..제가 쓴 가격은 모두 정가예요. 쇼핑몰에 어떻게 구입하느냐에 따라 다 다를 수 있어요. ㅎㅎ~)

근데,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골낌현상없이 피부가 예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다른 파운데이션에 비해 얇게 발리는 편이지만 '코겐도 아쿠아 파운데이션'에 비해서는 어림없긴 해요.

색상 보정력도 약하다 해서 걱정했는데 고르고 환하게 잘 보정이 되는 편이구요.

손에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바를 수 있어서 요새는 이 제품에 올인해서 푹 빠져 있어요.

저는 평소에 21호를 쓰는데도, 25호 웜베이지색상을 쓰고 있는데 피부색과 잘 맞더라구요.

화사하게 나와서 호수선택을 하실때 신중하게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얼굴이 건조하다보니 미세한 잔주름이 생겨서 골낌현상이 생기기 쉬운 피부예요.

파운데이션을 고를때는 촉촉하면서 골낌현상없이 매끄럽게 표현되는 제품을 선택한답니다.

피부보정력도 당연히 어느정도는 있어야 하구요. 제가 좀 칙칙한 피부톤을 가졌거든요.




2. 파우더팩트 : 한불 이네이처 HD팩트(19,000원 정도) >so~so,

마몽드 브라이트닝 파우더팩트 10HR(18,000원 정도) >so~so,

메리케이 쉬어 미네랄 프레스드 파우더(리필22,000+케이스11,000+브러쉬3,000+퍼프2,500원),

입큰 럭셔리 오드퍼퓸 파우더팩트(48,000원) >so~so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우더팩트는 그다지 뛰어나게 좋다고 느끼는 제품은 없지만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그 중에서도 요새 제가 주로 사용하는 파우더팩트 4가지 종류로 꼽아봤어요.


'한불 이네이처 HD팩트'는 이네이처 파우더팩트 시리즈중에 3번째 제품이더라구요.

이네이처는 잘 안썼었는데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라 그냥 구입해봤었어요.

그런데, 이번의 HD팩트는 커버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 화사해지면서 골낌현상이 덜하네요.

마무리감은 글로시하지도 매트하지도 않은 약간 살짝 매트한 정도예요.

용량도 많고 퍼프도 둥글둥글 커서 사용하기 편해서 파운데이션커버력이 약할때 사용하곤 해요.


'마몽드 브라이트닝 파우더팩트 10HR'는 선물로 받은 제품인데요.

이 제품도 1만원대라서 가격부담이 없어요. 사실 신제품이라도 기대 안했는데 괜찮더라요.

21호를 사용하는 제 피부에 13호를 사용했더니 딱 잘 맞네요.

커버력은 이네이처팩트보다 훨씬 더 없는 편이에요. 미세한 펄이 자글자글 들어있구요.

건조함도 덜하고 골낌현상이 없어 살짝살짝 커버하면서 화사함을 줄 때 사용해요.


'메리케이 쉬어 미네랄 프레스드 파우더'는 케이스가 너무 커서 휴대하기가 불편해요.

그렇지만, 모공이라던가 요철등을 미세하게 메꿔주어서 매끄러운 피부결을 표현하기 좋아요.

입자가 넷 중에 비교도 안될 만큼 정말 곱지만 커버력이 정말 거의 없답니다.

1호를 사용해도 색상이 조금 어두운 게 흠이구요. 바르고나면 너무 건조해요. 피지조절능력 짱!


'입큰 럭셔리 오드퍼퓸 파우더팩트'는 입큰사이트에서 정말 정가 48,000원을 다 주고 구입했었어요.

케이스가 정말 예쁜 게 가장 큰 장점이구요. 베이스를 잘하고 발라야 예쁜 팩트예요.

퍼프가 세로로 길어서 얼굴에 바르기가 너무 불편하답니다. 차라리 가로형으로 길쭉한게 더 편할 듯 해요.

하지만, 마무리감이 세미매트식으로 표현이 되어서 단정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마무리 되요.


건조하지 않은 팩트를 찾으려고 해도 없네요. 그 중에 골낌현상이 적은 팩트로만 꼽아봤어요.

이 중에 뭐가 최고라고 할만한 것을 선택할 수는 없었어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팩트 네가지~!

저는 그날그날의 베이스 화장상태에 따라서 주로 이 네 가지중에 하나를 발라요.




3. 립플럼프 : 끌라뮤 블랙 립플럼프 (15,000원) >Best!


위에서도 말했듯이 제 입술이 매우 건조해서 립메이크업은 항상 별로로 끝나요.

처음에 발랐을때는 예쁘지만 1시간도 안되어서 건조하게 갈라진 입술이 지저분해 더 보기 싫거든요.

립메이크업을 하기 싫은 건 아니지만 립제품이 정말 많아도 그냥 잘 안쓰게 되요.

그런 제 입술에도 정말 촉촉하게 지속되면서 발색되는 립글로스를 찾았는데 바로 이 제품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술이 아무리 건조한 사람이 발라도 정말 촉촉하게 보호해주면서 발색이 예쁘답니다.

저는 1호 핑크와 2호 레드를 둘 다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 레드색상이 더 예쁜 것 같아요.

보기에는 새빨간 색상이지만 진정한 앵두입술로 원래 입술처럼 예쁘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되요.

립플럼프 기능은 거의 없는 편이구요. 립글로스 대용으로 생각하고 바르는데 정말 예뻐요.

무엇보다 정말 촉촉~! 'DHC 립글로스'도 촉촉한 편인데 입술보호력은 이것보다 약간 못하더라구요.

지속력도 정말 길구요. 암튼 저한텐 이만한 립글로스가 없어요.






- Hair care-

1. DHC 애프터바스 헤어트리트먼트 (오일타입) (16,000원) >Best!

+ 콤비 : DHC 애프터바스 헤어트리트먼트 (에멀젼타입) (14,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머리결이 약하고 힘이 없어서 왁스나 에센스등을 바르면 항상 더 축쳐져요.

머리숱도 별로 없는데 힘까지 없으니 뭔가 바르기가 부담스러워했는데요.

그러면서 쭈욱 여러가지를 써보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DHC 애프터바스 헤어트리트먼트(오일)'이에요.

소량을 덜어서 머리감고 바르면 금새 쏘옥 먹으면서 하나도 안바른듯 하거든요.

거기다가 머릿결을 만져보면 바르기가 했을 뿐인데 원래 머릿결이 좋은 것처럼 그 감촉은 정말 놀라워요.

이 제품은 샘플만 써봐도 금새 알 수 있는데요. 다만 너무 많이 쓰지말고 적당량, 소량만 쓰세요.

머릿결이 개털이라도 바로 즉각적으로 좋은 헤어에센스가 뭔지를 보여준답니다.

바르고 드라이를 하면 내 머릿결이 맞아? 하면서 자꾸 만져보면서 기분이 더 좋아져요.


'DHC 애프터바스 헤어트리트먼트(오일타입)'은 보통의 헤어에센스구요.

'DHC 애프터바스 헤어트리트먼트(에멀젼타입)'은 헤어로션처럼 보시면 되요.

자신의 모발에 더 잘 맞는 제형으로 오일타입과 에멀젼타입 중에 고르시면 되는데요.

단연코, 오일타입이 더욱 최고입니다.

에멀젼은 단독사용보다 오일타입과 같이 써주면 더 좋아서 시너지효과가 있어 콤비로 적었어요.

오일타입은 단독사용을 해도 정말 좋지만 둘이 같이 쓰면 그 효과가더욱 굿~!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저는 몇가지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어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 아니군요~*^^*

좋은 제품들을 일일히 리뷰로 하나씩 올리자니 너무 시간이 많이 들어서 이참에 정리해봤어요.

저와 피부타입이나 고민등이 비슷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또 새로운 좋은 화장품이 발견되면 베스트제품으로 추가해서 정리해서 올릴게요.

앞으로도 계속 포스팅할 생각이라서 '2009년 3월 첫째주'라고 말머리를 달았답니다.

저도 좋은 화장품이 앞으로도 더욱 계속 많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더후'에서 새로나온 '공진향 선파우더'와 네일제품등을 구입했는데요.

사용감이 과연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 두근두근 됩니다. 다음에 또 업데이트 할게요~!


 

위 글은 LJH Friends 1기인 님이 작성해주신 글이랍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보떼

지성피부 피지조절 클렌징,

5알파 포밍 무스클렌저

 

피지조절의 기본은 깨끗한 세안! 깨끗한 세안을 하려면?

풍부한 거품을 내어서 세안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답니당.

그런데, 폼클렌징이나 비누를 사용하실 때 거품 내기가 힘들다는 생각해보신적 있으시죠?

부비 부비 부비 부비, 아무리 열심히 거품을 내봐도 힘든 분들이 계실거예용.

거품 내는데도 노하우가 필요한 법이라.. 보떼는 거품을 아주아주 잘 냅니다만은 ^^;;

약간의 도구와 노하우 인내심 필요해서 바쁘고 간편한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그리 권하고 싶지를 않네용 ^^;; 차라리 권해드리고 싶은건, 용기에서 펌핑을 할 때

처음부터 거품이 나는 제품 5알파 포밍 무스 클렌저를 권해 드리고 싶사와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럭셔~뤼한 상아색 용기안에 물 같은 용액이 들어있는데용, 저 꼭지를 꼭꼭 눌러 펌핑해주시면

흰색 거품이 풍부하게 나온답니당. 따로 거품을 내는 과정이 생략되어서 너무 편하지용.

 

편하기만 한 것이 아니예요, 효과를 알면 더욱 마음에 드실거예요.

세가지 효과~ 한번 보실까요?

글구 사용전 꼭! 흔들어 주는 것 잊지 마세용. 그럼 거품이 더 풍부하게 나와용.

 

글구 이 제품은, 세정력은 강한 대신에 자극이 없어서 너무 좋답니당.

보떼는 예전에 유명하다는 모 회사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너무 멘톨성분이 강해서 얼굴이 아리고,

화한 느낌이 피부가 깨끗해지는 느낌보다는 자극되는 느낌만 강하더라구여 ㅠㅠ

그래서 결국 다시 5알파 포밍 무스 클렌저로 돌아왔지용.

때론 모험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내 피부에 꼭 맞던 제품을 발견했을땐

꾸준히 사용하는게 피부 개선에 좋은 것 같사와요.

 

세정은 깔끔히! 자극은 최소화한 이지함 화장품의 5알파 포밍 무스 클렌저를 만나보세용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새롬

이지함 화장품이 일본에도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일본 잡지에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걸 볼수 있는데용~
일본 잡지속에 나오는걸 보니까 헉! 이지함 화장품이 일본잡지에도? 하는 생각에
좀 많이 달라보이더라구용? ㅋㅋㅋ

일본 뿐만이 아니라 중국, 미국등 다양한 곳에서 판매되고 있답니다.
보떼가 한번 여기저기서 나온것들을 모아봤어요! 일본 잡지속의 이지함 화장품 ^^

보떼가 일어를 잘 알아서 해석도 해 드릴수 있음 좋을텐데
보떼는 사실 일어를 잘 몰라요 ㅋㅋㅋㅋ ㅠㅈㅠ)a




사용자 삽입 이미지

뷰티 전문 잡지 BITEKI (美的)  2월호에 실린 이지함 화장품이랍니다!
우리나라는 뷰티 전문 잡지가 없고, 거의 패션잡지의 일부분으로
뷰티 섹션이 나오는 것과는 달리, 일본에는 뷰티 전문 잡지가 있답니다.

이런점은 좀 부럽더라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알파 컨트롤 4미닛 마스크 필이 나왔네용.
약간 생소한 화장품들 사이에서 익숙한 이지함 화장품을 만나니까
너무 반가운거 있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dy Plus 01월 월 호에 실린 이지함 화장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셀라벨 타임 퍼펙션 리커버리 밤이 나와있네요.
이지함 화장품의 베스트 셀러인데요,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가 있나봐요.
보떼도 너무 너무 유용하게 쓰고 있는 제품인데 말이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뷰티 전문 잡지 BITEKI (美的) 3월 호에 출연한 이지함 화장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성 제품 옴므 A.C 오션 세범 컨트롤 2종세트(토너&에멀젼) 가 나왔네요.
파란색상 병이 너무 시원하고 향이 좋아서 좋아하는 제품이예요.
보떼가 주변에 추천해줘도 다들 향이 좋고 시원하다며 좋아들 하더라구용.

어떠셨나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이에 이지함 화장품은 세계(?)를 쏘다니며
이렇게 저렇게 열심히 널리널리 유명해지기 위해 노력중이랍니다. 쿠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보떼

[파워우먼 리포트] '코스메슈티컬' 열풍 김영선 이지함 화장품 대표
 

거의 국내 최초로 코스메슈티컬을 표방했던 이지함 화장품!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모르겠지만, 고딩때의 보떼에게 있어서는 충격적이었답니다 ㅋㅋ

전 가끔 검색엔진에 '이지함화장품'을 검색해보는데용, 오늘 보니 사장님 인터뷰가 나와있더라구용.


그래서 같이 보셨으면 해서 이렇게 올린답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품 다이어트를 하세요!" 화장품 회사 CEO의 대답은 간결했다.

이지함 화장품의 김영선 대표(42).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30대 초반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한길을 판지 약 10년. 화장품과 의약품을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기능성 제품으로 선풍을 일으켰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인 셈인데,

그의 조언은 의외(?)로 '화장품 맹신주의'를 버리라는 것이었다.

 "무조건 고가의 제품을 바른다고 피부 트러블이 해결될 리 있나요." 

이지함 화장품의 김영선 대표는 "자기 피부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투명 피부 관리의 출발" 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출시한 셀라벨 타임 퍼펙션 선팩트를 들고 계시는군용.앞에 있는건 클렌징 오일하고, 클렌징 폼 이네용. 


  ▶자극은 최소화, 효과는 극대화

 "피부 상태는 1년 365일, 하루에도 수십번 변해요."

 계절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에 맞게 화장품을 골라야한다는 지적이다.

 밤샘 야근 등에 시달린 여성들은 피부에 대한 보상 심리로 고가의 기능성 제품을 덕지덕지 바르곤 한다.

그러나 이건 오히려 도움이 안되는 '자극적' 행위다.

 피부가 예민할 때는 새 기능성 화장품을 피해야 한다. 스킨도 건너뛰는 것이 좋다.

실제로 김 대표는 장기간 출장 등으로 얼굴에 뾰루지가 나면 기초 화장의 단계를 과감히 생략한다.

세안 후 간단한 아이크림과 수분 크림만 발라준다. 장기간 비행기를 타야할 때는

색조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는다.


 "40대 이후 얼굴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특히 남성을 위해서도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화 속도가 느린 편.

유해 성분을 차단해주는 피지 분비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40대 중후반을 넘기면서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할아버지' 소리 듣는 건 순간이다.


 세안 시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비누를 사용한다. 그러나 피지를 제거하는 비누보다 폼 클렌징 제품이 적절하다. 10∼15회 정도 피부 온도와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너무 따뜻한 물은 모공을 넓히고

혈관을 확장시킬 수 있다. 세안의 마무리를 찬물로 하면 피부의 탄력과 모공 수축의 효과가 있다.

또 간단한 스킨 외에 에센스도 챙기면 금상첨화다.


 ▶작은 관심이 동안을 만든다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한 김 대표는 존슨앤드존슨을 거쳐 2000년 피부과 의사들과 함께 창업했다.

자본금 5000만원으로 병원 한 귀퉁이에 사무실을 얻어 시작한 이지함 화장품은

 의약품 개념을 도입한 제품으로 선풍을 일으켰다. 중국 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하루 24시간이 짧다.

 "비즈니스 미팅이 끊이질 않죠. 와인도 좋아해요. 밤 늦게까지 저녁 식사를 할 때도 많죠."

 피부 유해 환경에 둘러싸여 살면서도 동안으로 주위 부러움을 사는 김 대표. 그런데 20대 때엔 '피부 좋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잘 관리된 몸매와 피부가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것은 20대가 아니라 40대부터"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열심히 관리한 사람이 좋은 피부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게으른 사람보다

결국 더욱 아름다운 피부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두서너 번은 반드시 회사 근처 피트니스 센터를 찾는다. 요즘엔 파워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투명 피부를 위해선 자외선 차단제를 '목숨 걸고' 챙긴다. 사실상 노화의 80% 이상은 자외선에 의한 것.

 자외선이 강한 곳에는 될 수 있으면 피부 노출을 피하고, 외출 30분 전에 차단제를 꼭 바른다.

"자외선만 제대로 막아도 절반은 성공한 셈"이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상황과 피부 특성에 맞는 제품을 꼼꼼하게 골라야 한다"고 힘 줘 말했다.  그러나 무조건 지수가 높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는데,

아침부터 차단 지수(SPF)가 50이상인 제품을 발라 피부를 자극할 필요는 없다.

실제로 15부터 50까지 다양한 자외선 차단지수의 제품을 가방 안에 항상 챙겨다닌다는 김 대표는

 '작은 관심'이 외모 관리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저도 가끔씩 뵐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동안에 날씬하시구 나이가 안믿겨지시는 분이랍니당.

포스도 남다르셔용. 덜덜.. ㅋㅋ 근데 사진발은 좀 덜받으시는것 같아용.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보떼